지난달에 KMP 멀티모듈 PR을 올려놓고 리뷰어 태그를 깜빡했어요. 이틀 뒤 사내 슬랙에서 "이거 아무도 안 봤네요?" 소리를 듣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날 바로 CODEOWNERS를 박았네요. 생각해보면 이게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PR 올릴 때마다 "이 모듈은 누가 보지?" 하고 머릿속으로 담당자를 찾는 비용이 매번 들었거든요. 신규 입사한 동기는 모듈 담당자를 매번 슬랙으로 물어봤고요. 리뷰어 미지정으로 2~3일씩 떠 있던 PR도 분기마다 한두 건씩 나왔습니다. CODEOWNERS로 깃허브 리뷰어 자동 배정 설정하기깃허브(GitHub)는 .github/CODEOWNERS 파일 하나로 경로별 담당자를 묶어줍니다. 파일을 루트나 docs/에 둬도 인식은 하지만, 여러 군데 있으면 .github/가 가장..